하얀 눈을 닮은 백묘국
출처 : 한국의 야생화
길을 지나면서 우연히 발견 했을 때, ‘어? 어제 눈이 왔었나?
’ 하면서 하늘을 한번 더 바라보게 만드는 이 식물은 바로 백묘국입니다 !
’ 하면서 하늘을 한번 더 바라보게 만드는 이 식물은 바로 백묘국입니다 ! 백묘국은 눈 내린 것처럼 하얀 잎을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초록 잎을 가진 친구예요
흰색 솜털이 잎과 줄기 전체를 덮고 있어 하얗게 보이는 거랍니다 ! 하지만 생긴것과 다르게 지중해에서 온 식물이기에 따뜻한 공간을 좋아하는데요 !
그렇기 때문에 백묘국은 양지에서 키우는 게 좋습니다
만약 음지에서 키우게 된다면 웃자람이 심하게 생겨 외관상 보기 좋지 않고, 은빛을 만들어 내는 털들도 줄어들어 매력을 잃어버리게 돼요 
흰색 솜털이 잎과 줄기 전체를 덮고 있어 하얗게 보이는 거랍니다 ! 하지만 생긴것과 다르게 지중해에서 온 식물이기에 따뜻한 공간을 좋아하는데요 !
그렇기 때문에 백묘국은 양지에서 키우는 게 좋습니다
만약 음지에서 키우게 된다면 웃자람이 심하게 생겨 외관상 보기 좋지 않고, 은빛을 만들어 내는 털들도 줄어들어 매력을 잃어버리게 돼요 
그렇지만 배수만 잘 된다면 어느 흙에서든 잘 자라고, 어느 기후에서든 잘 자란답니다. 따라서 건조하게 키우는 것이 좋으며, 과습에는 취약하기 때문에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물을 너무 많이 주지 않는것이 좋답니다. 수분량 변화에 따른 스트레스가 크다는 특성과 해충의 공격을 잘 받아서 백묘국은 솜털이 꼭 필요해요 

솜털의 역할은 아래와 같아요 

잎 표면의 털로 자신을 보호
자신이 잘 서있을 수 있도록 지주대 역할
과한 습도를 방지하기 위해 물을 튕겨내는 왁스층 역할 
자신이 잘 서있을 수 있도록 지주대 역할
과한 습도를 방지하기 위해 물을 튕겨내는 왁스층 역할 
물을 주면 초록빛이 나타났다가 물이 증발하면 다시 하얗게 돌아온다니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
그래서 백묘국은 백색의 오묘하게 생긴 국화 라는 뜻도 가지고 있답니다.
그래서 백묘국은 백색의 오묘하게 생긴 국화 라는 뜻도 가지고 있답니다.6월에서 9월 사이에 올망졸망한 작은 노란 꽃을 피우기도 하는 백묘국은 “온화함과 행복의 확인 그리고 당신을 지탱합니다.” 라는 따뜻하면서도 추운겨울 힘을 낼 수 있는 꽃말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정원이나 화분에 심어 집에서 키운다면 행복을 꽃틔우는 것과도 다를 바 없을 거에요 ! 

이런 백묘국은 저희 마초의 여러 프로젝트들 속에서도 만나 볼 수 있어요!
<구호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구호 한남 플래그십스토어
2021년 12월, 저희 마초는 구호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의 겨울을 예쁘게 꾸며준 적이 있답니다 ! 겨울의 계절감에 맞춰 눈이 내린듯한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자작나무와 작은 유리입자의 마감재, 화이트 오너먼트를 활용해 쇼윈도를 연출했습니다 ! 

구호 X 마초의사춘기, 백묘국 연출
눈이 쌓인 듯한 무드의 연출과 어우러지는 백묘국을 활용해 테이블 연출과 더불어 매장을 방문하시는 고객분들께 백묘국 구입까지 하실 수 있도록 구호와 함께 콜라보도 진행했습니다 ! 식물을 어려워하시는 분들을 위해 작은 관리카드도 함께 배치해두었답니다 

구호의 미니멀한 제품들과 마초의 백묘국이 함께 있으니 하나의 작품 같지 않나요 ?
<일상비일상의틈 : 2020 크리스마스>
일상비일상의틈 X 마초의사춘기, 2020 크리스마스 연출
지난 번 소개해드렸던 마초의사춘기의 절친 “일상비일상의틈” 에서 2020년도 크리스마스 연출에도 백묘국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
입구 메인공간에는 대형 구상나무와 메탈파이프를 레이어한 픽셀트리가 연출되었어요 ! 보편적인 크리스마스트리가 아닌 하나의 오브제를 형상화하는 트리였지요 

백묘국은 그 안쪽 플랜터에 연출되어 있었는데요, 겨울의 스크린이 배경이 되어 마치 요세미티의 설경을 떠올리게 하는 침엽수와 그 하부 화이트라벤더, 백묘국을 식재했습니다 ! 흰마감재와 함께 있으니 눈이 온 것 같지 않나요 ?
백묘국 입양 : 식물순환서비스
그 이후 크리스마스 시즌이 지나 다른 연출로 바꾸기 전, 마초의사춘기는 연출에 사용되었던 백묘국을 고객분들께 나누어 드리는 “백묘국 입양 이벤트” 도 진행했습니다 !
연출의 한 소재로 활용되고, 이후 폐기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마초의사춘기는 식물순환서비스를 통해 식물과 사람이 함께 오래도록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고 있답니다 !


오늘은 겨울과 잘어울리는 백묘국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하얀 풀이 된 백묘국 그래서 더욱 신비로운 백묘국.
하지만 그 속은 정말 따뜻한 온화함과 행복을 가진 백묘국.
여러분도 추워진 날씨 만큼이나 2023년 마지막 계절인 겨울을 보내면서 따뜻한 온화함과 행복을 누리며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ditor. MINDI._.K @DS2팀
식물로 세상을 바꾸는 브랜드 마초의사춘기에서 발행하는 PPP 매거진입니다.
식물을 사랑하는 여러분께 자연과 식물에 대한 다양한 모습을 소개합니다.
인간과 자연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공간과 컨텐츠를 만듭니다.















